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 댄스풍의 ‘마네킹’ 신드롬을 일으킨 서강대 얼짱 출신의 신인가수 한유나가 첫 예능프로그램에 도전한다.
연기자 출신으로 지난달 중순 가수로 전향해 성공적인 방송 데뷔 무대를 이끌며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키기도 한 한유나는 오는 13일 방송될 KBS2 <스타골든벨> 녹화에 최근 참여해 숨겨둔 끼를 선보였다.
이날 녹화장에서 한유나는 서바이벌 슈퍼루키 코너에서 선배가수 엄정화의 ‘초대’를 패러디한 춤과 노래로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한유나는 “예능프로그램 출연은 음악프로그램 보다 더 떨리고 긴장해서 홀로 정글 숲에 들어간 기분이었다”며 “앞으로 더 많은 기회가 주어진다면 다양한 끼와 재능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첫 예능 도전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한편 ‘제2의 손담비’를 꿈꾸며 노래에 대한 열정을 내보이고 있는 한유나는 지난 5월 첫 데뷔앨범 발매전 개그맨 김신영의 마네킹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으로 네티즌의 폭발적 관심을 집중시킨 바 있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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