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 개그맨 김상태가 근육질의 완벽 몸매를 뽐내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KBS2 <개그콘서트>에서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말소리를 흉내내며 ‘노통장’ 연기로 인기를 끈 김상태는 지난 16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변화된 몸매를 처음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난 4월부터 몸 만들기에 들어간 김상태가 체중조절로 10Kg의 군살을 덜어내고 탄탄하고 다부진 몸매를 드러내고 있어 ‘몸짱’이라는 말이 절로 나올 지경.
김상태의 완멱 몸매 도전은 그가 인터뷰에서 “개그맨은 내 천직이지만 연기생활도 본격적으로 시작하려 한다. 개그맨이지만 변화할 수 있다는 나 자신과의 약속이자, 그 변화를 많은 사람들에게 보여드리고 싶었다” 고 밝힌데서 연기자로 변신을 꾀하기 위한 것임을 알게한다.
김상태는 몸 만들기를 위해 2개월간 닭가슴부위와 고기, 야채만을 먹으며 운동과 식사조절을 병행해 온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중앙대학교 연극영화과를 졸업하고 현재 같은 대학 예술대학원을 다니고 있는 김상태는 지난 1999년 KBS 14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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