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 ‘라이브의 여왕’ 장혜진이 콘서트 무대를 통해 팬들과 조우한다.
장혜진은 충무아트홀 콘서트 시리즈 ‘스타스 온 스테이지’(Stars On Stage)의 7번째 릴레이 주자로 합류해 오는 23일부터 28일까지 캔, 다비치, 일락, 케이윌, 브랜뉴데이, 가비엔제이 장희영, 김현철 등과 함께 열정적 무대를 꾸민다.
장혜진은 이번 무대를 통해 화려한 사운드속에 애절하고 호소력 짙은 음색으로 관객들의 감성을 한껏 자극해낼 에정이다.
장혜진 소속사측은 “장혜진의 이번 콘서트를 위해 국내 최고의 실력파 연주자로 장혜진과 함께 호흡을 맞춰온 한양여자대학 동료 교수인 기타리스트 손무현과 베이시스트 이태윤 그리고 드러머 장혁, 건반주자 조현석, 박만희가 의기투합했다”고 전했다.
장혜진은 “너무 오랜만에 하는 콘서트라 설레면서 떨리기도하고 잘해야겠다라는 욕심도 생겨난다”며 “팬 분들께 멋진 라이브와 최고의 무대를 보여 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중에 있다”고 밝혔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저작권자ⓒ 소비자가 보는 경제뉴스 통신사 : DI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