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 그룹 홀라당의 랩퍼 빅죠가 신인 여배우에 대한 호감을 나타내 화제다.
빅죠는 250Kg에 육박한 체중감량을 위해 출연한 케이블TV E채널 <작전남녀 비만스캔들>에 트레이닝 파트너로 3개월간 함께 합숙해 온 인터넷 5대 얼짱 출신 배우 임지연에 대해 최근 “이성으로 좋아한다”고 속내를 제작진에 털어놨다.
빅죠는 “촬영 초반 예상치 못했던 악플에 시달리며 지연이가 펑펑 울었던 적이 있는데 마음이 짠하고 위로해주고 싶었다”며 “(방송에서) 지연이가 날 막 대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 카메라 밖에서는 너무 잘 챙겨주고 생각준다. 이런 따뜻한 마음이 호감을 갖게했다”고 말했다.
이어 “3차 중간점검 미션으로 자이브 댄스 연습을 지연이와 함께하면서 이성으로 좋아하는 감정이 생겨난 것 같다”고 임지연에 대한 솔직한 마음을 드러냈다.
방송 11주만에 30Kg을 감량해 눈길을 받고 있는 빅죠는 조만간 <작전남녀 비만스캔들> 종영을 앞두고 ‘사랑고백’으로 임지연의 마음을 확인할 예정이다.
한편 <작전남녀 비만스캔들>은 빅죠와 뮤지컬배우 방글아의 100일간 다이어트 도전기를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지난 4월 31일 첫 전파를 탔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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