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 작곡가 겸 방송인 주영훈이 압구정동에 대중음악 전문 학원인 ‘클라이믹스 아카데미’를 설립해 운영한다.
현재 매니지먼트 사업을 활발히 해오고 있는 주영훈의 이 학원은 ‘클라이믹스 엔터테인먼트’ 건물에 위치하고 있으며, 방송 현장의 실전 경험이 있고 주영훈과 함께 음악 활동을 한 뮤지션들이 강사진으로 포진됐다.
주영훈은 “좀 더 좋은 환경에서 보다 쉽게 음악을 접하고, 올바른 길을 갈 수 있도록 안내해주며 성실하게 노하우를 전수하기 위해 학원 사업을 결심하게 됐다”며 “단순히 음악을 가르치는 학원이 아니라 실력 있는 뮤지션을 배출하는 교두보 역할을 하고 싶다”고 아카데미 설립 배경과 포부를 전했다.
주영훈의 클라이믹스 아카데미는 오는 11~ 12일과 18~19일 신인뮤지션 오디션을 통해 수강생을 모집, 후진 양성에 나선다.
한편 주영훈은 지난 2005년 10월 음반 및 영화제작과 연예매니지먼트 사업을 위해 ‘클라이믹스 엔터테인먼트’라는 회사를 설립했다. 현재 이 곳에는 나오미, 이선일, 이윤미 등이 소속돼 있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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