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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김정태 기자 = 잉큐영어의 전국 말하기대회 본선이 오는 25일 개최된다.
영어말하기 대회는 스토리북 읽기 대회인 리딩 챌린지(Reading Challenge)와 한국말을 보고 영어로 말하기 대회인 스피킹 챌린지(Speaking Challenge) 등으로 열린다.
리딩 챌린지에서는 영어로 된 스토리북이 화면위로 빠른 속도로 스크롤돼 올라가는 동안 신속히 한 권을 다 읽어야 한다. 또한 대회 응시 학생은 한국말로 된 스토리북을 영어로 바로 말해야 한다.
스피킹 챌린지에서는 영어 문법의 다양한 요소들이 담긴 문장들을 한국말만 보고 영어로 표현해야 한다.
이도진 잉큐영어 실장은 “예선전의 스피킹 대회에서는 한국말만 보고 영어로 말해봐야 하는 어려운 과제가 나왔는데도 학생들이 모두 멋진 영어 실력으로 해 냈다”며 “올해 영어말하기대회는 쟁쟁한 실력자들이 많이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잉큐영어의 제 2회 ‘잉큐영어 말하기대회’ 본선은 예선을 통해 각 지역별로 선발된 총 30명의 학생이 참가하게 된다.
한편, 잉큐영어는 지난 6월 20일과 27일 양일에 걸쳐 전국 말하기 대회 예선전을 펼쳤다.
DIP통신, ihunter@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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