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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수운 기자 = ‘전영록-이미영’의 딸 전보람의 합류로 한 때 화제를 모은 6인조 신예 여성그룹 티아라(T-ara)의 멤버 실체가 전격 공개됐다.
이들의 소속사인 엠넷미디어는 3일 티아라 멤버인 지연 은정 효민 전보람 큐리 소연 등 6명의 프로필을 공개해 데뷔가 목전에 다다랐음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멤버 모두 웨이브 짙은 금발의 가발을 쓰고 쇄골과 어깨라인을 그대로 드러낸 모습이 신비롭게 담겨있어 순수함과 다소 섹시스러움을 강조하고 있다.
특히 이 사진은 지난 4월 3년간의 준비끝에 5인조로 데뷔를 앞둔 티아라의 모습이 깜찍하고 발랄한 콘셉트로 공개된 것과 비교해 최근 지원과 지애 두 명의 전 멤버가 하차함으로써 전보람 큐리 소연을 영입해 6인조로 재결성된 이들의 모습은 한층 성숙된 여성스러움을 느끼게 하고 있다.
이달 중 데뷔곡을 공개하고 다음달부터 본격 방송활동에 나설 것으로 알려진 티아라는 오는 7일 새로운 프로필 사진과 2차 이미지 컷을 공개할 예정이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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