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내용 건너뛰기(skip to main content) 본문 바로가기(Go body) 메뉴 바로가기(Go Menu)
G03-8236672469

영어연수, 사이버영어연수로 효과 볼까

NSP통신, 황기대 기자, 2009-07-15 10:38 KRD2 R0
#영어연수 #사이버영어연수 #로고젠잉글리시 #영어말하기 #조기영어

(DIP통신) 황기대 기자 = 글로벌시대에 세계 공용어인 영어가 유창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부모들이, 자녀를 영어권 나라로 조기유학을 보내는 일은 이제 흔한 일이 돼 버렸다.

조기유학을 보내지 못하는 부모들도 방학이 되면 자녀를 단기 해외 영어 연수나 국내 영어캠프에 보내는 것이 연중행사.

하지만 연수를 마치고 나서 비용대비 효과 면을 비교해 볼 때 영어말하기 능력 향상에는 효과가 별로 없다고 불만도 학부모 사이에서는 토로한다.

G03-8236672469

충주시 안림동 신원아침도시 103동 602호에 사는 신성한 학생 어머니는 사이버 영어 연수를 통해 좋은 효과를 거두고 있다. 그는 “자녀가 초등학교에 입학하면서 유명학습지를 선택해 테이프를 듣고 따라하는 방식으로 1년 정도 시키면서 이건 아니다 싶어서 고민하던 중에, 신문에서 조기유학대안영어 ‘영어말하기 발화프로그램’ 로고젠잉글리시를 보게 됐는데 2년 연속 교육부 부총리 상을 수상한 것을 보고 검증된 프로그램이다 싶어 회원 가입을 시켰다”고 말했다.

사실 신성한 어머니는 인공지능원어민과 수업을 받는 것이 실제 원어민에게 연수를 받는 것보다 나을까라는 고민을 안해 본 것은 아니다.

“사이버 원어민과 매일 1:1 영어 대화 훈련을 받는 새로운 개념의 과외 방식에 성한이가 흥미 있게 잘 적응하며 인공지능원어민과 영어대화 훈련을 매일 매일 열심히 하더라고요.”

“이렇게 인공지능 원어민과 1년 정도 영어회화 훈련을 한 상태에서 필리핀으로 해외여행을 함께 갔었는데, 성한이가 필리핀 원어민들과 그 정도로 영어를 잘 할 줄은 정말 몰랐어요.”라고 흐뭇해하며 말한다.

현재 신성한 학생은 초등학교 5학년이 됐다.

성한이는 이번 여름 방학을 어떻게 계획하고 있을까? 해외연수나 국내 영어 캠프에 보낼 것인가? 역시 비용대비 효과가 낮다고 생각하는 해외 연수나 국내 영어캠프를 선택하는 대신에 사이버영어연수를 선택했다.

‘사어버원어민영어학교’는 인공지능원어민이 영문법을 영어로 수업하는데 한국말은 전혀 사용하지 않는다. 학습자는 단지 듣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학습에 참여해 영어로 대답을 해야 학습이 진행된다.

인공지능 원어민이 영어로 문법을 설명한 다음 예시문을 제시한 후에 학습자가 영어로 설명하거나 정답을 찾아내어 말하도록 하는 방식으로 훈련한다.

학습자는 원어민 강사의 설명을 영어로 듣고 영어로 이해해야 하며 영어로 생각해 영어로 대답을 해야 하기 때문에 몰입하지 않으면 안 된다. 이러한 방법으로 사이버 영어연수는 영문법과 영어 회화를 동시에 강도 높게 훈련시킨다.
신성한 학생 어머니는 “원어민 수업보다 더 확실하고 체계적인 로고젠 영어를 앞으로 계속 시켜서 교환학생 자격시험(SLEP)에 합격한 다음에, 한 학기 정도 미국 교환유학을 시킬 생각입니다. 그 후 특목고에 보내고 싶고 대학은 그때 가서 결정할 생각입니다. 성한이가 글로벌과학자의 꿈을 이루도록 부모의 책임을 다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로고젠잉글리시 관계자는 “방학 중에 하루 3시간 정도 인공지능원어민과 사이버 영어 연수(영어몰입훈련)를 받을 경우 연수비용은 36만원정도든다”며 “해외 연수 비용보다 저렴해 부모들의 신중한 선택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문의: 02-872-5005

DIP통신, gidae@dipts.com
<저작권자ⓒ 소비자가 보는 경제뉴스 통신사 : DI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