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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미, “가수 활동에만 전념하고 싶다”…보컬 트레이너 요청 거절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09-07-15 17:20 KRD2 R0
#길미 #러브컷츠 #은지원
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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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수운 기자 = 신인가수 길미가 보컬 트레이너 요청을 잇따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길미 소속사는 16일 “길미를 보컬 트레이너로 영입하기 위해 전국 각지의 실용음악 학원들과 개인들의 보컬 강사 제의가 연일 쇄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길미가 보컬트레이너 요청을 받고 있는데는 전직 보컬강사 출신이라는 점과 실력을 입증받을 방송을 통해 보여주고 있는 탁월한 가창력에 바비킴과 은지원 등 선배 뮤지션들이 길미의 음악성과 보컬 능력을 인정했기 때문으로 풀이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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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미는 “이제 막 신인으로 어렵게 데뷔한 만큼 지금은 가수 활동에만 전념하고 싶다”며“언젠가 기회가 주어지면 후배 양성을 위해서 일조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길미는 최근 가수 은지원이 설립한 엔터테인먼트사의 첫 가수로 ‘러브컷츠’와 ‘러브시크’가 담긴 앨범을 발매, 데뷔했다.

한편 길미는 오는 19일 SBS <인기가요>에 피처링에 참여한 은지원과 함께 무대에 올라 데뷔곡 ‘러브컷츠’ 활동을 이어간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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