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 배우 김성은(26)과 축구스타 정조국(25.FC서울)이 결혼 일자를 확정졌다.
김성은 소속사 싸이더스HQ는 15일 김성은-정조국 커플이 오는 12월 11일 오후 6시 서울 워커힐 W호텔 비스타홀에서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지난해 7월 지인의 소개로 만나 교제를 해왔다.
김성은은 “처음 (정)조국씨를 만났을 때 인상이 좋아 교제를 결심했다. 평소 현모양처가 되는게 꿈이었는데 이를 이룰 수 있게돼 기쁘다”며 “‘내조의 여왕’처럼 남편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아내가 되겠다”고 말했다.
정조국 역시 “연예인 같지 않은 소탈한 모습에 끌렸다. 부족한 나와 결혼을 결심해준 (김)성은씨에게 감사한다”며 “가장으로써 책임감을 갖고 열심히 살겠다”고 말했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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