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내용 건너뛰기(skip to main content) 본문 바로가기(Go body) 메뉴 바로가기(Go Menu)
G03-8236672469

‘태삼’ 이완, 격렬 심은진 이어 달콤 소이현과 ‘키스신’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09-07-16 17:54 KRD2 R0
#태삼 #이완 #심은진 #소이현
NSP통신
fullscreen

(DIP통신) 류수운 기자 = SBS 수목극 <태양을 삼켜라>(이하 태삼)에 출연중인 이완이 심은진에 이어 소이현과 키스신을 선보인다.

지난 15일 방영된 ‘태삼’ 마지막 장면에 홍대 밴드 생활을 하고 있는 재벌 2세 장태혁으로 첫 모습을 보인 이완은 이날 극중 밴드 리드보컬인 심은진과 격렬한 ‘벽 키스신’을 연출해내 시청자의 시선을 끌었다.

이완은 오늘(16일) 밤 방송에서 미란 역의 소이현과 또 다시 도발적인 무드 키스신을 예고하고 있어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G03-8236672469

이완의 소속사 로고스필름 한 관계자는 “초반부터 키스신이 많이 나오는 바람에 스태프들이 이완에게 ‘너무 문란한 것 아니냐’고 농담을 던질 정도”라고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한편 이완과 심은진의 키스 장면은 3시간에 걸쳐 촬영된 것으로 무려 20번이 넘는 NG끝에 감독의 OK사인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태삼’ 전국시청률은 지성(정우 역)의 현란한 액션신과 이완의 농도짙은 키스신에 힘입어 15.8%(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로 집계됐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저작권자ⓒ 소비자가 보는 경제뉴스 통신사 : DI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