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 가수 윤상이 롤러코스터 보컬출신 여성 싱어송라이터인 조원선을 위해 뮤직비디오 카메오로 나섰다.
윤상은 조원선의 후속곡 ‘아무도 아무것도’ 뮤비에 연주자로 깜짝 출연해 음악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 뮤비는 지난달 19~20일 양일간 대학로 동덕여대 공연예술센터 대극장에서 열린 ‘조원선 솔로 음반 발매 기념 라이브 콘서트’ 영상 일부와 리허설 과정 그리고 드라마타이즈로 결합돼 주목 받고 있다.
조원선은 “미국에서 학업을 하는 바쁜 가운데에서도 듀엣곡을 흔쾌히 허락해줘 감사했는데, 또 뮤비까지 출연해줘 고마움을 이루 표현할 길이 없다”고 고마워 했다.
조원선과 윤상의 듀엣곡으로 발표된 ‘아무도 아무것도’는 뮤지션 유희열의 피아노 연주 위에 스트링과 조원선의 보컬을 입혀 미국 유학중인 윤상에게 이메일을 통해 음원을 전달, 윤상이 다시 녹음해 탄생된 곡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윤상은 지난 3일 6집 음반 ‘그땐 몰랐던 일들’을 발표해 음악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지난 3월 말 ‘스왈로우’ 첫 솔로 음반을 통해 홀로서기에 나선 조원선은 ‘아무도 아무것도’로 오는 17일 KBS 2TV <뮤직뱅크>와 18일 MBC <음악중심>에 출연할 예정이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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