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 청순한 이미지를 그동안 선보여 온 배우 남상미가 도발적 섹시미의 파격 변신을 시도해 시선을 압도하고 있다.
다음달 13일 개봉되는 미스터리 공포 영화 <불신지옥>에 사라진 신들린 동생 소진(심은경 분)의 행방을 찾아나서 의문의 사건들을 풀어가는 언니 희진역을 맡아 섬뜩한 눈빛 연기를 선보일 남상미가 고혹적 화보를 선보였다.
이 화보는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싱글즈’에 실릴 섹시 패션화보를 위해 촬영된 것으로, 남상미는 절제된 감정이 묻어나는 팜므파탈의 도발적 섹시함을 표현해내며 치명적 유혹미를 드러냈다.
화보 관계자는 “평소 싹싹한 성격으로 잘 알려진 남상미씨가 ‘섹시 콘셉트의 촬영은 처음’이라며 즐거워했다”며 “실제 촬영에 들어가자 이제까지 볼 수 없었던 한 톤 낮아진 색감과 절제된 섹시함을 나타내 촬영내내 현장스태프들의 시선을 떼지 못하게 했다”고 분위기를 전했다.
한편 남상미의 과감한 모습의 화보는 ‘싱글즈’ 8월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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