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 국내 톱 모델 겸 싱어송라이터 장윤주가 첫 번째 단독콘서트 ‘드림(Dream)’이 전석 매진 기록을 세웠다.
오는 31일 서울 삼성동 백암아트홀에서 펼쳐질 이번 콘서트는 지난달 30일 온라인 공연예매사이트에 티켓 오픈되며 꾸준한 인기몰이에 힘입어 20여 일만에 전석 매진됐다.
이번 콘서트에서 장윤주는 5인조 풀밴드와 트럼펫 연주자, 코러스까지 총 7명의 세션과 무대를 꾸며 앨범 수록 전곡을 비롯, 애창 팝 및 가요 등을 자신의 스타일로 재해석해 관객들에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 게스트로는 얼마전 일본에서 귀국한 이적과 신예 모던록 듀오 노리플라이가 출연, 장윤주를 지원한다.
한편 패션모델로 ‘신이 내린 몸매’라는 극찬을 받아 온 장윤주는 지난해 여름 ‘플라이 어웨이(Fly Away)’라는 앨범을 통해 가수로 데뷔, 그해 11월 정규 1집음반인 ‘드림’ 발표로 본격 가수 활동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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