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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PFEST, 한국 대표 록 페스티벌 자리매김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09-07-27 17:00 KRD2 R0
#ETPFEST #서태지
NSP통신-<사진 ETPFEST2009 공연 포스터(左) 오른쪽 위부터 참가 확정된 NIN, 림프비즈킷, 킨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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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ETPFEST2009 공연 포스터(左) 오른쪽 위부터 참가 확정된 NIN, 림프비즈킷, 킨 순)

(DIP통신) 류수운 기자 = ETPFEST 2009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세계적 밴드의 열정적 무대와 엄청난 규모의 장비로 관객을 압도할 예정이다.

서태지컴퍼니측은 27일 다음달 잠실벌을 뜨겁게 달굴 ETPFEST에 참여하는 NIN, 림프비즈킷, 킨 등 세계 최고의 헤드라이너급 가수들이 단 하루의 무대를 위해 각기 10톤이 넘는 장비들을 들여올 예정이라고 밝혔다.

ETPFEST는 이미 지난해에도 마릴린 맨슨, 디 유즈드 등 세계적 가수와 록 밴드들이 국제적인 록페스티벌이 아니면 동원하지 않는다는 엄청난 장비와 스태프를 대동해 무대를 꾸며 눈길을 끈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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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태지컴퍼니 한 관계자는 “사실 국제적인 유명 뮤지션들은 그 나라 그 페스티벌 실정에 맞는 장비와 스태프를 대동하는게 관례이다”며 “이들이 공연 장비를 막대하게 들여오는 것은 그만큼 ETPFEST가 유명 뮤지션들에게 인정받고 있다는 것을 입증하는 예라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TPFEST는 그동안 사운드에 모든 역량을 총 동원해 출연하는 각 밴드들의 음악을 가장 감동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철저한 준비와 엄청난 물량으로 관중의 귀와 몸을 압도해 왔다.

지난해 ETPFEST 무대에 올랐던 마릴린 맨슨, 디 유즈드 등은 공연 현장에서 직접 느꼈던 ETPFEST 2008의 그 규모와 사운드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전하기도 했다.

또 함께 참여했던 데스캡 포 큐티 역시 ETPFEST의 무대에 대해 언제나 센세이셔널한 무대를 선보이는 마돈나와 전설의 밴드 이글스와 맞먹는 무대 규모와 사운드라고 극찬했다.

한편 ETPFEST 2009는 오는 8월 15일 잠실 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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