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내용 건너뛰기(skip to main content) 본문 바로가기(Go body) 메뉴 바로가기(Go Menu)
G03-8236672469

에이트 이현, 방시혁 이별시리즈 완결곡 ‘30분 전’ 부를 주인공 ‘행운’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09-08-26 12:38 KRD2 R0
#에이트 #이현 #30분전 #방시혁
NSP통신-<사진제공=빅히트엔터테인먼트>
fullscreen
<사진제공=빅히트엔터테인먼트>

[DIP통신 류수운 기자] 혼성그룹 에이트(이현, 백찬, 주희)의 리더 이현이 작곡가 방시혁의 이별시리즈 3부작 마지막 곡 ‘30분 전’을 불러 피날레를 장식하게 됐다.

‘30분 전’은 백지영의 ‘총맞은 것처럼’과 에이트의 ‘심장이 없어’에 이은 방시혁의 이별시리즈 완결곡이다.

그동안 이 곡은 수많은 가수들이 자신이 불러보고 싶다며, 방시혁에 끊임없는 러브콜을 보내 화제가 되기도 했다.

G03-8236672469

실제 슈퍼주니어의 은혁은 라디오 방송에서 공개적으로 곡 요청을 하기도 했고, 2AM과 에이트의 팬들 역시 방시혁의 미니홈피에 서로 곡을 달라며 간절한 마음을 나타내기도 했다.

방시혁은 ‘30분 전’을 부를 가수로 백지영과 에이트를 후보 물망에 올려 놓았지만 최종적으로 이현을 낙점시킨 것으로 전해졌다.

26일 방시혁은 “작곡가 입장에서는 자신의 곡을 가장 잘 표현해 줄 수 있는 가수가 중요한데 그 주인공을 물색하다 이현을 선택하게 됐다”며 “직접 녹음을 해 보니 정확한 선택이었다. 특히 ‘30분 전’의 마지막 후렴구를 들으면 이현이 아니면 안 되는 이유가 명확히 드러난다”고 결정 배경을 밝혔다.

한편 이현의 ‘30분 전’은 오는 9월 8일 온·오프라인을 통해 동시 발표될 예정이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저작권자ⓒ 소비자가 보는 경제뉴스 통신사 : DI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