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수청문회 이재용 부회장 “광고로 언론에 압력 가하지 않겠다”NSP통신, 정유석 기자입력 2016-12-06 16:37 업데이트 2016-12-06 17:10 KRD7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국회 #청문회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라인 format_size 글자크기 print 인쇄 0명 읽는 중 글자크기 설정 close 파란 원을 움직여 글자크기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 가 가 글자크기 미리보기 NSP통신 주요 뉴스는 다우존스 팩티바에 다국어로 제공됩니다. 우리는 독자가 구독할 수 있는 기사를 씁니다. (서울=NSP통신) 정유석 기자 =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은 6일 오전부터 국회에서 열리고 있는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 사건 진상 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1차 총수 청문회에 증인으로 출석해 “앞으로 광고를 통해 언론의 부정적 기사에 대한 압력을 행사하지 않겠다”고 말했다.NSP통신/NSP TV 정유석 기자, icartphoto@nspna.com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