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P통신 김정태 기자] 음악교육출판사 뮤직트리가 신학기를 맞아 인터파크와 예스24에서 음악도서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온라인서점 예스24(yes24)는 ‘신학기맞이 피아노 연주곡집&교본 특별 기획전’을 실시, 피아노 어드벤쳐 교본은 물론 파퓰러 인기곡, 동요곡집까지 14종의 도서들을 파격적인 가격에 판매한다.
구매자에게는 무조건 11종의 다양한 사은품을 제공한다.
1만원 이상 구매자에게는 소방방재청에서 감수한 초등학생용 ‘안전수칙 알림장’을 증정한다.
어린 아이들이 범죄에 노출돼 있는 요즘, 초등학생을 둔 학부모에게는 꼭 필요한 아이템이다.
경품행사도 풍성하다. 이벤트 기간에 구매한 고개 중 추첨을 통해 핸드롤 피아노 61key, 영재를 만드는 클래식 CD, 음악수업용 자석 칠판을 증정한다. ‘구매 왕’에게는 20만원 상당의 터치 핸드벨 20pcs도 제공한다.
이벤트 기간은 3월 31일까지다.
인터파크도서는 새학년, 새학기를 맞아 ‘뮤직트리 베스트 도서 특별전’을 실시, 피아노 어드벤쳐 1~6급 세트, 퍼스트 어드벤쳐 세트 등 기초과정 교재를 비롯해 피아노를 즐기는 클래식, 꿈틀이 음악이론 등 다양한 병용곡집, 음악이론 교재, 악기독학 전용교재를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고 있다.
인터파크 도서만의 다양한 상품구성과 함께 고객의 만족도를 높일 할인 쿠폰 및 다양한 무료 사은품도 증정한다.
한편, 2010년은 피아노의 시인 쇼팽의 탄생한지 200주년이 되는 해이다. 이를 기념해 인터파크 도서는 ‘쇼팽 탄생 200주년 기념 특별 이벤트’를 진행하기로 했다.
피아노 전공생의 필수 아이템인 헨레판(G.HENLE VERLAG)을 비롯해 인기 연주곡집, 팝, 뮤지컬, 오페라, 재즈, 관악, CCM에 이르기까지 385종에 이르는 다양한 원서 악보가 마련돼 있다.
특별 이벤트 기간에 원서 악보를 구매한 고객에게는 쇼팽 탄생 200주년 기념 한정판 가방과 캐릭터 수첩을 선물로 증정한다. 이와 함께 7000원 추가 할인 쿠폰도 받을 수 있다.
DIP통신 김정태 기자, ihunter@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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