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투자업계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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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 소니 코리아 (대표 윤여을)가 블루투스 스테레오 헤드셋 5종과 블루투스 송수신기인 동글 2종을 동시에 선보였다.
발표한 헤드셋은 풍부한 음질로 음악감상에 탁월한 헤드밴드타입의 ‘DR-BT50’, 귀를 감싸는 클립온 스타일로 활동성이 돋보이는 ‘DR-BT30Q’, 목 뒤쪽으로 걸어서 편하게 사용하고 간편하게 접어서 보관할 수 있는 넥밴드 스타일의 ‘DR-BT21G’, 목걸이처럼 목에 걸어 사용하는 ‘DR-BT20NX’, 가방이나 주머니에 손쉽게 착용할 수 있는 클립형의 ‘DR-BT10CX’ 총 5종이다.
헤드셋은 블루투스 2.0을 지원하는 스테레오타입으로 각기 다양한 디자인을 채택해 사용자 편의에 따라 선택할 수 있게 했다.
블루투스 동글인‘HWS-BTA2W’와 ‘TMR-BT10’은 CDP, MP3P는 물론 자동차 오디오까지 폭넓게 활용이 가능한 제품이다.
HWS-BTA2W는 오디오 전용 동글로 무선신호를 모두 송신/발신 가능하며 10m거리 이내의 오디오 제품은 물론 카오디오 제품과 함께 활용 가능하다.
TMR-BT10은 초경량 27g의 블루투스 동글로 지름 3.5mm 오디오 커넥터가 있는 MP3P, PMP, 오디오, PC 등 어떤 제품과도 연결이 가능하다.
*사진은 블루투스 헤드셋 DR-BT30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