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P통신 안세진 인턴기자] 두산동아(대표 성낙양)가 새 교육과정과 최신 수능 경향에 맞춘 모의고사 문제집 ‘수능 샤워’를 내놨다.
수능 샤워는 올해 초에 출시한 수능 맞춤 기본서인 ‘나와! 수능’에 이은 수능교재 2탄으로 수능마무리 교재다.
EBS 집필위원들이 직접 출제에 참여한 ‘수능샤워’는 언어영역과 외국어영역 등 2과목으로 출시돼 실전 모의고사와 최신 수능 경향을 반영한 문제들로 엄선돼 있다.
실전 모의고사, 레벨 업 모의고사 등 수험생들이 자신의 실력을 미리 점검해 볼 수 있도록 구성돼 있으며 EBS에서 다루지 못하는 상위 30%를 위한 고난도 문제까지 수록했다.
언어영역은 참신한 지문, 창의적 문제, 충실한 해설에 주력해 수험생들이 ‘수능샤워’ 한 권만으로도 수능을 대비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EBS 집필위원 등 수능 전문가들이 함께 연구해 엄선한 출제 유력 지문과 문제가 총 7회 분량의 모의고사로 이뤄져 있다.
고득점을 위한 ‘2011학년도 수능 뽀개기! 미리 보는 고득점 전략 가이드북’이 별도로 제공돼 시사 관련 문제, 익숙하지 않은 낯선 지문들까지 학습이 가능하다.
해답지의 해설 기능도 강화돼 학생들이 모르는 문제도 해답지를 통해 쉽게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한 점이 특징이다.
외국어영역은 수능 실전 난이도를 반영한 실전 문제와 까다로운 고난도 문제를 함께 구성해 학생들이 다양한 문제를 풀어 볼 수 있도록 했다.
두산동아 마케팅팀 이창훈 팀장은 “2010 수능과 EBS 강의의 연계율이 70% 이상으로 발표됨에 따라 변별력 강화를 위한 고난도 문항이 다수 출제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수능샤워는 EBS집필위원들이 직접 출제하고 최신 수능 출제 경향이 반영된 고난도 문제들로 구성돼 있어 고득점을 원하는 수험생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DIP통신 안세진 인턴기자, tryan76@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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