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P통신 안세진 인턴기자] ESL 교육기업 청담러닝(대표 김영화)이 SK텔레콤, YTN DMB와 함께 방송 통신 융합 서비스 형태로 제작한 새로운 영어교육 방송 프로그램 ‘잉글리쉬 테이크아웃 (English Take-out)'을 YTN DMB의 TV채널 ⓜYTN을 통해 5월 첫 주부터 방송한다.
잉글리쉬 테이크아웃은 월요일에서 금요일까지 매일 오전 7시 45분과 저녁은 7시 50분에 각각 8분 및 4분 씩 방송될 예정.
월,수,금 오전에는 시사에 중점을 둔 ‘라떼 바리스타’를, 화,목 오전에는 그룹 클래지콰이의 보컬이자 연기자인 알렉스(32)가 영어강사로 나선 일상 생활영어 위주의 ‘카페 알렉스’를 방영한다. ‘에스프레소 바리스타’라는 저녁강의에는 문장 확장과 변형의 심화 학습 코너가 준비될 예정이다.
잉글리쉬 테이크아웃은 휴대전화와 내비게이션, PMP 등 DMB가 가능한 다양한 단말기를 통해 매일 시청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최근 상용서비스에 들어간 지상파 DMB의 업그레이드 서비스인 DMB 2.0을 통해 학습자가 데이터방송과 무선인터넷을 통한 복습이 가능해 방송과 통신의 장점을 살린 방통융합 서비스를 전격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잉글리쉬 테이크아웃은 YTN DMB를 통한 방송 프로그램 송출 뿐 아니라 SK텔레콤과 청담러닝이 새로 런칭한 ‘잉글리쉬 빈’ 모바일서비스 및 온라인사이트, 지하철무가지 ‘메트로’ 신문을 통해서도 동일한 내용의 학습 콘텐츠를 접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DIP통신 안세진 인턴기자, tryan76@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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