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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업계, ‘소득세·투자·정보계’ 서비스 강화로 경쟁력 제고…‘코스피 5000’ 이후 전망 제시도 이어져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넥슨(대표 이정헌)이 던파 플레이마켓 시즌2를 종료했다.
지난 3일 성수동 에스팩토리에서 열린 던파 플레이마켓 시즌2는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의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해 유저가 직접 제작한 2차 창작물을 전시, 판매하는 행사다.
총 29개의 유저 판매 부스가 마련된 이날 행사에는 800여 명의 유저가 행사장을 가득 메운 가운데 던파의 캐릭터로 제작된 머그컵, 쿠션, 노트, 안경닦이, 스티커 등 다양한 상품이 등장했다. 특히 인기 캐릭터를 소재로 제작된 족자봉, 쿠션 등은 조기매진을 기록해 열기를 실감케 했다.
이와 함께 던파의 인기 캐릭터를 소재로 한 애니메이션 전시 공간 시네마틱 애니 존을 마련하고 플레이마켓 부스 입점 참가자가 던파 유저의 게임 캐릭터를 즉석에서 그려주는 리퀘스트 드로잉 이벤트도 진행했다. 특히 인기 웹툰 작가 레바의 사인회 및 리퀘스트 드로잉이 함께 열려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한편 네오플의 서비스를 총괄하는 남윤호 실장은 “던파 플레이마켓은 유저가 주도적으로 콘텐츠를 생산하고 유저들과 향유할 수 있는 장으로 지난해 9월부터 이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던파를 활용한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하는 자리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NSP통신/NSP TV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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