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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업계, ‘소득세·투자·정보계’ 서비스 강화로 경쟁력 제고…‘코스피 5000’ 이후 전망 제시도 이어져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네오위즈(대표 이기원)가 서비스하고 있는 모바일 전략 RPG ‘브라운더스트’(개발사 겜프스)가 3월 7일 일본 현지에서 정식 서비스된다.
브라운더스트는 네오위즈의 일본 자회사 게임온(대표 이상엽)을 통해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앱스토어 등 양대 마켓에 동시 출시될 예정이다. 일본의 사전 예약자수는 15만명에 이르고 있다.
브라운더스트는 캐릭터별 스킬과 공격순서 및 범위 등을 고려해 9명의 용병을 배치한 후 상대편과 한 판 배틀을 벌이는 턴제 방식의 전략 RPG(역할수행게임)다.
네오위즈 김승철 그룹장은 “브라운더스트는 체스나 바둑처럼 상대의 역량에 맞춰 전략을 세우고 이에 따라 용병을 성장시키는 재미가 뛰어난 모바일 RPG”라며 “국내에 이어 일본에서도 게이머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NSP통신/NSP TV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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