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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업계, ‘소득세·투자·정보계’ 서비스 강화로 경쟁력 제고…‘코스피 5000’ 이후 전망 제시도 이어져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썸에이지(대표 백승훈)가 모바일게임 ‘인터플래닛(INTERPLANET)’을 전세계 155개국에 구글 및 애플 마켓을 통해 오늘(6일) 출시했다.
썸에이지가 자체 개발하고 전세계 직접 서비스하는 인터플래닛은 우주를 배경으로 하는 SF 전략 시뮬레이션 장르로 함선 전투가 인상적인 게임이다.
특히 썸에이지는 전략 및 SF 게임이 인기를 끌고 있는 북미 및 유럽 등 해외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한편 인터플래닛은 오픈과 함께 각종 이벤트를 통해 이용자 편의를 더욱 높이는 업데이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인터플래닛 유상연 PD는 “소프트런칭 기간 동안 전략 게임에 요구되는 게임성을 충분히 테스트 했다”면서 “글로벌 서비스가 진행되는 만큼 전세계 이용자들이 함께 전략적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콘텐츠와 함께 안정적인 운영을 보여 드리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NSP통신/NSP TV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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