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투자업계동향
증권업계, ‘소득세·투자·정보계’ 서비스 강화로 경쟁력 제고…‘코스피 5000’ 이후 전망 제시도 이어져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라이브플렉스(대표 김병진)가 퍼블리싱하는 ‘노블레스M with NAVER WEBTOON’(개발사 넷플레이, 이하 노블레스M)의 사전예약자 수가 50만명을 넘어섰다.
노블레스M은 네이버 대표 웹툰 ‘노블레스’의 IP(지적재산권)를 활용해 개발한 모바일 RPG(역할수행게임)다. 이 게임은 화려한 시네마틱 연출, 원작의 탄탄한 스토리를 기반으로 캐릭터간 속성을 고려한 덱 구성 등 전략적인 재미요소가 강점이다.
노블레스M의 사전예약은 구글·애플·원스토어 등에서 진행되며 사전등록에 참여한 이용자에게 100% 다이아(캐시), 골드(게임재화), 마석세트, 5성소환권 등의 다양한 아이템과 사전등록 마켓별로 추가로 제공되는 쿠폰 및 다이아를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NSP통신/NSP TV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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