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의 MMORPG(대규모접속역할수행게임) 블레이드&소울(이하 블소)이 신규 던전 ‘귀면극단’을 포함한 콘텐츠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블소를 즐기는 이용자는 오늘(21일)부터 가장 높은 난이도의 영웅급 던전인 귀면극단을 플레이할 수 있다.
귀면극단은 최대 6명의 이용자가 함께 입장 가능한 영웅급 던전으로 2종의 보스 몬스터(귀형, 귀면왕)를 처치하면 완료할 수 있다.
새로운 도전 모드인 챌린지 파티 콘텐츠도 추가했다. 이용자는 6인 파티를 꾸려 도전할 수 있으며 특정 기준(던전 공략 시간, 받은 피해 등)으로 계산된 점수에 따라 다양한 게임 아이템을 보상으로 받을 수 있다.
장신구 아이템에 능력치(항마공격력, 치명 등)를 부여할 수 있는 전수 시스템도 업데이트했다. 전수 시스템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특수 아이템(정기)이 필요하다. 이용자는 영웅급 던전(나류성지, 저주받은 해적선, 귀면극단 등) 숙련 모드와 게임 내 상점(전장 교환원)에서 특수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이외 엔씨는 이용자 편의성을 고려한 업데이트를 함께 진행했다. 이용자는 ▲난이도가 조정된 레이드와 영웅급 던전 ▲연계 무공(스킬)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전투 간소화 모드를 즐길 수 있다.
한편 블소는 신규·복귀 이용자를 위한 ‘봄맞이 성장운동회’ 이벤트를 4월 18일까지 실시한다.
NSP통신/NSP TV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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