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투자업계동향
증권업계, ‘소득세·투자·정보계’ 서비스 강화로 경쟁력 제고…‘코스피 5000’ 이후 전망 제시도 이어져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바른손이앤에이(각자대표 윤용기, 곽신애)가 영화 ‘기생충’ 관련 제작 및 공급 계약과 자사의 계열사에서 만든 아스텔리아 러시아 서비스 계약을 맺었다.
우선 바른손이앤에이는 CJ E&M과 125억원 규모 영화 기생충 제작 및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지난 26일 공시했다. 이번 계약금액은 2016년 연결 매출액(416억원) 대비 30%에 해당한다.
회사측은 “당사가 상기 영화를 제작해 계약상대방인 CJ E&M에 공급하며 향후 상기 영화의 상영 등에 따른 순이익 발생시 순이익의 40%를 당사가 추가로 배분받는다”고 밝혔다.
더불어 바른손이앤에이는 자사의 계열사인 스튜디오8(각자대표 정현태, 정우식)에서 개발 중인 온라인 MMORPG ‘아스텔리아’의 러시아 서비스 계약을 GameNet과 체결했다고 밝혔다. 아스텔리아는 국내 대표 게임사인 넥슨을 통해 하반기에 국내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27일 바른손이앤에이의 주가는 전일대비 6.25%(115원) 올라 1955원에 장을 마감했다. 바른손이앤에이는 오늘 반등에 성공했지만 2000원을 회복하지는 못했다.
NSP통신/NSP TV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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