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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넷마블(대표 권영식)이 자사 게임 ‘세븐나이츠’에서 유쾌한 만우절 이벤트를 진행한다.
모바일 RPG 세븐나이츠는 사황 4종과 구사황 ‘태오’의 만우절 기념 이벤트 의상을 30일 공개했다.
내달 12일까지 진행되는 이 이벤트에서 강력한 남성캐릭터인 여포, 에이스, 손오공, 태오 등은 여성으로, 여성 캐릭터인 린은 남성으로 바뀐다.
또 만우절 기념으로 진행하는 이벤트 던전에는 기존 사황과 태오 캐릭터의 의상을 입은 몬스터가 등장해 이용자에게 재미를 선사한다.
넷마블 한지훈 본부장은 “만우절을 기념해 게임 내에서 강력한 지위를 구축하고 있는 사황과 구사황 등 캐릭터들의 성별을 바꿨다”며 “이용자들은 적용대상인 캐릭터의 의상구매를 통해 색다른 유쾌함과 재미를 느낄 수 있다”고 말했다.
NSP통신/NSP TV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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