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펀플웍스(대표 김현)의 일본 자회사 펀플스트림이 Tezuka Production과 IP(지적재산권) 계약을 맺고 개발한 모바일게임 ‘마이티 아톰 : 브릭브레이커’를 정식 오픈했다.
마이티 아톰 : 브릭브레이커는 유명 애니메이션 ‘아톰’의 IP를 활용한 모바일 아케이드 게임으로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중국을 제외한 전 세계에서 서비스된다.
이 게임은 아이언 바를 이용해 떨어지는 공을 튕겨 내 벽돌을 제거하는 간단한 방식으로 플레이할 수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다.
게이머는 총 400개의 스테이지에 도전하게 되며 각 스테이지 마다 다양한 형태의 벽돌과 함께 모든 벽돌을 제거하거나, 파워 라이트를 점등 시키고 몬스터를 제거하는 등 여러가지 미션이 제공돼 다채로운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아톰은 월간 만화 잡지 Shonen에서 주로 연재된 SF작품으로, 이후 TV 애니메이션으로 탄생해 일본 뿐 아니라 해외 40개국에서 방송될 정도로 세계에서 사랑 받은 작품이다.
펀플스트림 ASAMI IKEDA 디렉터는 “전 세계에서 사랑 받고 있는 아톰의 IP를 활용한 게임을 선보이는 만큼 누구나 쉽게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라며 “별도의 과금 없이도 게임을 즐길 수 있으니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한다”고 말했다.
NSP통신/NSP TV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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