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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게임즈, 열혈강호 오리진 계약…CBT 23일부터 진행

NSP통신, 이복현 기자, 2018-04-11 11:03 KRD7 R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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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강호 오리진, 오는 23일부터 5일간 안드로이드OS 이용자 대상 비공개 시범 테스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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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라인게임즈(대표 김민규)가 비누스엔터테인먼트(대표 이재용)와 모바일 RPG ‘열혈강호 오리진’의 퍼블리싱 서비스 계약을 체결하고 비공개 시범 테스트(이하 CBT)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테스트는 오는 23일부터 5일간 진행될 예정이며 안드로이드OS 이용자라면 누구나 공식 모집 페이지를 통해 테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열혈강호 오리진은 1994년부터 인기리에 연재 중인 무협 만화 ‘열혈강호’를 원작으로 한 모바일 RPG(역할수행게임)로, 한비광 및 담화린 등 원작에 등장하는 주요 캐릭터 및 스토리에 기반한 다양한 콘텐츠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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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5월 설립된 비누스엔터테인먼트는 열혈강호 오리진을 비롯해 지난해 선보인 바 있는 하이브 with NAVER WEBTOON 등 인기 만화 및 웹툰의 지식 재산권(Intellectual property, IP)을 활용한 모바일게임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라인게임즈 김민규 대표는 “열혈강호 오리진이 가진 색다른 재미와 다양한 콘텐츠를 유저 분들께 선보일 수 있도록 퍼블리셔로서 다각도의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비누스엔터테인먼트 이재용 대표는 “라인게임즈와 함께 ‘열혈강호 오리진’을 서비스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국내를 대표하는 무협 만화 ‘열혈강호’의 감동과 재미를 게임으로 전달 드릴 수 있도록 개발에 매진하겠다”고 전했다.

NSP통신/NSP TV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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