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투자업계동향
증권업계, ‘소득세·투자·정보계’ 서비스 강화로 경쟁력 제고…‘코스피 5000’ 이후 전망 제시도 이어져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웹젠(대표 김태영)의 모바일게임 ‘뮤 오리진2’ 비공개테스트에 16만명이 넘는 인원이 몰렸다.
웹젠은 지난 4월 16일 공식홈페이지 등에서 비공개테스트 참가자를 선정하기 위한 사전모집을 마무리하고, 정식서비스 사전모집으로 전환했다.
지난 3월 말부터 20일간 5천명의 테스트 참가자를 선정하기 위해 진행된 비공개테스트 참가자 모집이벤트에는 16만명이 넘는 테스트 참가 신청이 몰리면서 게이머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얻었다.
이번 테스트 참가 당첨자는 오는 4월 23일에 문자메시지 등을 통해 LMS로 개별 통지된다.
웹젠은 4월 26일 시작되는 뮤 오리진2의 비공개테스트에서 서비스 안정성 등 게임서비스를 위한 막바지 개발사항을 점검하고 이르면 상반기 중 정식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다.
뮤 오리진2는 전편보다 크게 향상 된 그래픽으로 개발됐으며 더 정교하게 설계된 게임시스템과 편의성, 수십 가지의 수호펫 및 탈것 등 게임 콘텐츠도 크게 향상되거나 늘어났다. 특히 게임 내 모든 서버들을 잇고 각 서버들의 중간계 역할을 하는 공간 ‘어비스(Abyss)’ 시스템이 특징이다.
한편 웹젠은 비공개테스트 사전 모집에 참가하는 게이머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했다.
NSP통신/NSP TV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