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투자업계동향
증권업계, ‘소득세·투자·정보계’ 서비스 강화로 경쟁력 제고…‘코스피 5000’ 이후 전망 제시도 이어져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엔씨소프트 윤재수 최고재무책임자(CFO)가 10일 2018년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블레이드&소울2(블소2) 출시를 내년으로 내다봤다.
윤 CFO는 “블소2는 아마도 내년 출시될 것으로 예측된다”며 “1분기 정도에 시장 상황을 분석해보고 팀을 재정비하면서 새롭게 비전을 설계하며 변화를 꾀했다”고 말했다.
윤 CFO는 “엔씨는 늦은 모바일게임 시장 진입 과정에서 리니지RK, 리니지M 등을 내놓았는데 대략 1년 간격으로 주요 타이틀을 출시할 계획이었다”며 “올해 블소2를 계획하고 있었지만 기획 부분에 있어서 부족한 부분이 있다고 판단해 연기를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리니지2M 등 나머지 타이틀은 계획대로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윤 CFO는 “나머지 타이틀은 계획대로 개발이 진행되고 있고 리니지2M의 경우 내년 상반기 중에서도 이른 시기가 될 것”으로 예측했고, “다른 장르는 변동 없이 출시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NSP통신/NSP TV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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