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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업계, ‘소득세·투자·정보계’ 서비스 강화로 경쟁력 제고…‘코스피 5000’ 이후 전망 제시도 이어져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넥슨(대표 이정헌)이 모바일 대규모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카이저(KAISER)’의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카이저는 1대1 거래, 장원 쟁탈전 등 핵심 요소와 풀 3D 그래픽을 모바일에 담아낸 점이 특징이다. 리니지2 개발실장을 역임한 패스파인더에이트 채기병 PD를 중심으로 3년간 70여 명을 투입해 제작한 모바일 MMORPG다.
카이저는 사전 오픈 3일 만에 구글 플레이 스토어 매출 순위 11위, 애플 앱스토어 9위에 오르는 등 높은 관심을 받았다. 특히 드넓은 오픈 필드에 게이머들이 모여 자유도 높은 플레이를 펼칠 수 있는 게임 방식에 만족감을 나타냈다.
넥슨은 카이저의 공식 카페를 통해 이용자들의 게임 초반 적응을 돕는 GM 이정표의 R-TIP과 R쓸신잡을 운영한다. 게임에 접속한 이용자 전원에게 다양한 보상을 제공하는 출석 이벤트와 레벨업 이벤트도 진행한다.
또 정식 출시에 맞춰 LG전자 신규 전략 스마트폰 G7 씽큐에 카이저가 기본앱으로 탑재된다. LG G7 씽큐 구매 고객에게는 25만 원 상당의 한정 게임 아이템과 쿨러 장착 거치대 등이 담긴 카이저 팩을 제공한다.
NSP통신/NSP TV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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