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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업계, ‘소득세·투자·정보계’ 서비스 강화로 경쟁력 제고…‘코스피 5000’ 이후 전망 제시도 이어져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의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블레이드 & 소울(이하 블소)이 신규 직업 ‘투사’의 상세 정보를 공개했다.
투사는 대검을 무기로 사용하는 블소의 11번째 직업이다. 블소 이용자는 6월 14일부터 투사 캐릭터를 즐길 수 있다.
이용자는 투사 캐릭터의 속성을 광기 또는 신념 중에 선택할 수 있다. 광기 속성의 투사는 빠른 이동 속도와 체력을 빼앗는 흡혈을 사용할 수 있다. 신념 속성의 투사는 중거리 공격이 가능하다.
투사의 두 가지 전투 방식인 강체와 강림도 미리 볼 수 있다. 투사는 ▲적에게 받는 피해를 줄이고 적의 상태 이상 공격에 저항할 수 있는 강체 ▲자신과 아군을 보호하고 캐릭터의 능력치를 높여 주는 강림을 사용한다.
엔씨는 투사의 배경 이야기가 담긴 소설 ‘가화(哥化): 노래하는 꽃’을 공개했다. 공식 홈페이지의 서고(書庫, 숨은 이야기 보관소)에서 볼 수 있다. 이 밖에도 ▲신규 1인 던전 신기 수련장 ▲신규 영웅 던전 천명 부화장 ▲신규 스토리 악태후 외전 업데이트를 예고했다.
NSP통신/NSP TV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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