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39대·경북 16대 CNG 저상버스 각 시·도민들의 편리한 발…구미와 포항은 한국화이바 e-PRIMUS 운행, 업계는 대구·경북 시장개척 박차 ‘기대’

23일 폭염으로 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대구시민들이 친환경 CNG버스에 탑승하고 있다. (김덕엽 기자)
(대구=NSP통신) 김덕엽 기자 = 친환경 전기자동차 전문회사 에디슨모터스 (대표이사 강영권, EDISON MOTORS)의 CNG·전기버스가 대구·경북지역에서도 인기를 더하고 있는 가운데 시장개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3일 에디슨모터스에 따르면 대구지역 39대의 CNG저상버스와 경북지역 16대 CNG저상버스, e-PRIMUS 6대가 각 시·도민들의 편리한 발이 되어주고 있다.
대구지역의 경우 현대교통 (27대), 세한여객 (7대), 영진교통 (4대), 대구복지관 (1대), 경북지역 새천년미소 (15대), 경산버스 (1대)에서 자사의 버스를 운영하고 있다.
이와 함께 구미와 포항에서 에디슨모터스의 옛 회사인 한국 화이바의 대표 모델인 이프리머스(e-PRIMUS)를 각각 3대씩 운영하고 있다.
이를 두고 업계는 에디슨모터스의 시장이 경남과 서울지역인 점을 감안해 대구·경북지역에서도 시장개척 박차의 기대를 걸 수 있다는 평이다.
에디슨모터스 관계자는 “자사는 최근 2018 부산국제모터쇼에서 각종 신모델을 선보인 바 있다”면서 “향후 대구·경북 시장개척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에디슨모터스는 전국적으로 열리는 각종 자동차 행사에 참가해 자사 버스의 우수성을 알리며, 최근 국내버스 시장의 돌풍을 예고한 바 있다.
23일 에디슨모터스에 따르면 대구지역 39대의 CNG저상버스와 경북지역 16대 CNG저상버스, e-PRIMUS 6대가 각 시·도민들의 편리한 발이 되어주고 있다.
대구지역의 경우 현대교통 (27대), 세한여객 (7대), 영진교통 (4대), 대구복지관 (1대), 경북지역 새천년미소 (15대), 경산버스 (1대)에서 자사의 버스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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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두고 업계는 에디슨모터스의 시장이 경남과 서울지역인 점을 감안해 대구·경북지역에서도 시장개척 박차의 기대를 걸 수 있다는 평이다.
에디슨모터스 관계자는 “자사는 최근 2018 부산국제모터쇼에서 각종 신모델을 선보인 바 있다”면서 “향후 대구·경북 시장개척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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