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DIP통신] 김정태 기자 = 로고젠잉글리쉬의 iBT토킹돔 평촌본원 학생들이 ESPT 인증시험에서 전원이 합격했다.
이번 결과는 3월에 있었던 ESPT 주니어(ESPT Junior)와 ESPT 틴(ESPT Teens)에 16명이 응시, 전원 자격증을 획득했다.
평촌 토킹돔은 영어를 처음 접하는 초등학생에서 국가영어능력평가 2급을 목표로 하는 중고등생까지 다양하다.
초등학생은 모국어를 하듯 자연스럽게 영어말하기가 가능하도록 1대 1로 주고받는 훈련을 한다. 또, 소리언어가 끝나면 서술형 말하기, 쓰기 훈련에 들어간다.
이런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은 국가영어능력평가에서 좋은 점수를 얻고 있는 것.
평촌 토킹돔 원장은 “약 6년간 토킹돔 커리큘럼에 맞춰 학습하면 국가영어능력평가 2급 즉, 토플 100점대 이상의 수준을 갖추게 된다”고 말했다.
평촌 원장은 토킹돔은 암기나 따라하기, 큰 소리로 읽기와는 전혀 다르다는 평가를 한다. 즉, 토킹돔은 VR원어민이 1대 1 대화방식으로 ‘미국아이와 동일한 영어식 사고훈련을 시키기 때문이다. 아이들은 마치 게임에 빠지듯 흥미에 빠져 영어대화 훈련을 몰입, 모숙어 수준의 영어를 하게 된다.
일반적으로 토킹돔 원장은 “원어민 어학원은 성공률은 10%정도인데 반해, iBT토킹돔 VR원어민의 성공률은 98%가 넘는다”면서 “그 동안 5만명 이상의 초, 중생들이 VR원어민과 훈련해 4만9000명 이상이 성공했다”고 강조했다.
실제로 윤미정 토킹돔 교사는 토킹돔 교육방식에 대해 “iBT토킹돔에서 가장 중점적인 부분은 학생들이 온라인을 통해 VR원어민교사와 자신의 레벨에 맞는 1대 1 영어 대화훈련을 과외식으로 한다”면서 “혹 모르는 부분이 있거나 보충 교육을 원할 때는 현장에 있는 지도교사가 바로 해결해 준다”고 설명했다.
이로인해 윤 교사는 “학생들의 영어발화 성공률은 98%로 매우 높았다”며 “일반 영어어학원에서 어려워 보이는 책으로 대충 진도를 나가다 보면 레벨이 올라가도 남는 것이 없는 경우가 있는데 토킹돔에서는 한 달 배운 내용이 100% 입으로 줄줄 나오기 때문에 학부모님들의 호응도 매우 좋다”고 평가했다.
한편, 이 원장이 로고젠 iBT토킹돔을 처음 연 것은 로고젠영어로 학습하던 부모들의 바램이 컸다. 그래서 안양시청 뒤 평촌도서관옆 신라종합상가 3층에 토킹돔을 오픈, 현재까지 운영하고 있다.
향후 모든 학생들이 커리큘럼을 완성해 ESPT와 NEAT 2급을 획득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학생들의 영어실력 관리외에도 이 원장은 매달 학부들과의 통신문을 통해 영어교육정보를 교류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학생 개개인의 커리큐럼과 진도상황을 비치해 현재 학생의 진도상황을 학부모들에게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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