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DIP통신] 황기대 기자 = “조기유학의 시대는 끝났습니다.”
이철우 송파가동 iBT토킹돔 원장은 조기유학을 가야 영어를 잘 할 수 있을까요?라는 질문에 단번에 “조기유학은 끝났다”고 말했다.
이 원장은 “굳이 멀리 갈 거 없고 큰 돈 쓸거 없이 정말로 잘 짜여진 커리큘럼만 있으면 한국에서도 원어민 이상의 영어를 잘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송파가동 토킹돔은 이 원장의 교육철학처럼 학생들이 제법 영어 실력이 향상된 학생들이 있다.
그 중에서도 초등학교 5학년인 이예현양은 읽기, 쓰기 영역에는 학년에 비해 매우 잘 했다.
하지만 영어발화에서는 주저하는 습관을 갖고 있다. 이유인즉, 원어민 선생님과의 직접 대화가 없었기 때문이다. 학습위주의 영어교육을 받아왔던 것.
이에 이혜현 학생은 토킹돔의 VR원어민과 1대1 대화를 통해 발화연습을 한 결과, 말하기 영역에서도 자신감이 붙었다.
같은 학년 이현기 학생 또한 민사고 입시를 위해 영어말하기능력 수업을 열심이다. 민사고는 ESPT영어말하기능력평가 시험으로 가산점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요즘 VR원어민과의 대화에 흠뻑 빠져 학업 실적도 부쩍 늘었다.
이렇게 학생들의 실적이 좋아지고 있는 것은 이 원장의 교육철학과 환경, 그리고 토킹돔의 시스템이 역할이 크다.

송파가동 토킹돔은 기업용 유무선 광케이블로 인터넷을 안정적으로 제공, 학생들의 VR원어민과의 대화를 원활하게 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컴퓨터 사양도 최신 사양으로 해 IBT수업에 전혀 지장이 없도록 했다. 실제 선생님 또한 어학학위까지 갖춘 체계적인 교육도 자랑거리다.
로고젠잉글리쉬의 iBT토킹돔 송파가동점의 학생관리도 남다르다. 송파 토킹돔은 학년에 비해 레벨 수준이 높고, 실력 향상에 대해 욕심이 많은 학생들을 위해 중등학생과 함께 수업을 들을 수 있도록 반을 편성했다.
즉, 단계별 수업도 중요하지만 학생들의 실력에 따라 상위 단계로 갈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놓은 것.
송파가동 토킹돔의 학부모들과의 커뮤니티도 유별나다. 학생과 선생님은 과제들을 모두 영문 이메일을 통해 진행한다. 이를 학부모들도 함께 검수할 수 있도록 했다.
학생들의 지각, 결석도 학부모들의 휴대전화로 확인 문자까지 보내 학원과 학부모들간의 커뮤니티를 활성화 하고 있다.
이 원장이 토킹돔을 창업하게 된 계기도 바로 교육환경, 시스템에 이어지는 iBT토킹돔만의 교육 커리큘럼이 잘 구성돼 있기 때문이다.
현재 송파가동 토킹돔은 초등반은 주 3일반(또는 5일반), 중등반은 주 3일반으로 구성돼 있다.
증등반은 VR원어민 1대1 강의와 함께 수업전 워밍업 대신 문법수업이 진행된다. 특히 주 1회 문법 심화수업을 통해 내신을 대비해 주고 있다.
또한, 송파가동 토킹돔은 모든 학생들의 과제로 워크북과 함께 읽기, 쓰기 영역을 강화하기 위해 ISE딕테이션 프로그램을 부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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