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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물류비용 고민이라면 ‘에어셀쿠션’에 주목

NSP통신, 고정곤 기자, 2011-05-07 00:46 KRD2 R0
#레코 #에어셀쿠션 #김영수
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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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고정곤 기자 = 친환경패키징기업 레코(대표 김영수)가 개발, 생산 중인 ‘에어셀쿠션’에 대한 기업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는 세계 최초의 측면밸브를 통한 다중셀 공기 주입방식으로 제품의 보관 안정성을 크게 향상시켰다는 점 외, 국내 순수 기술로 수입에 의존해야하는 친환경 패키징 제품의 대체 효과는 물론 다각적 비용적 절감 측면에서 ‘에어셀쿠션’이 큰 장점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레코 관계자에 따르면 신기술 친환경패키징 제품인 에어셀쿠션은 기존에 반도체 장비, 전자제품이나 자동차용품 포장재로 많이 사용되고 있는 EPE(발포폴리에틸렌)보다 보관창고 공간 효율성이 32배정도 뛰어나며, 적정 수량의 박스(Box)로 보관이 용이해 재고파악의 편리함, 그리고 포장라인에 완충재 공급시 인력 및 시간손실 절감 효과를 가능케 했다. 또 기존에 많이 사용되고 있는 EPE 완충재에 비해 에어셀쿠션은 약 30% 체적을 감소시킴으로써 용적률을 높혀 포장체적을 줄임으로써 재고공간과 함께 운반비 등 물류비를 획기적으로 절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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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에어셀쿠션은 의료기기장비업체를 비롯해 주류업체에 공급되고 있으며, 실제 제품을 이용한 업체에서는 그 효용성을 인정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제품의 종류와 관계없이 주문제작 생산이 가능해 국내는 물론 해외로부터 주문 상담이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에어셀쿠션은 레코가 최근 오픈한 패키징전문 온라인 쇼핑몰 ‘바이팩’(www.buypack.kr)에서도 주문이 가능하다.

kjk1052@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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