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DIP통신] 김정태 기자 = “문법, 독해만이 아니라 영어를 유창하게 할 수 있도록 교육하고 싶었다.”
수원한일토킹돔 오정희 원장의 말이다.
유학생활을 하면서 한국에서 배웠던 영어로는 의사소통이 어렵다는 것을 경험했던 오 원장은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유창하게 영어를 말하도록 가르치기를 원했다.
하지만 문법, 독해에 이어 영어말하기까지 할 수 있는 학원을 찾기란 어려웠다. 고심 끝 우연한 기회로 로고젠잉글리쉬 iBT 토킹돔을 찾았다.
토킹돔은 모국어와 똑같은 방식의 VR원어민과 1대 1 대화 훈련프로그램을 갖춘 영어학원 아니 영어어학원이었다.
오 원장은 로고젠 토킹돔의 커리큘럼만 있으면 유학이 필요없다는 생각까지 갖췄다. 또, 자신의 교육 노하우를 잘 융합한다면 학생들을 위한 영어교육을 충분히 할 수 있다고 의지를 세웠다.
결국 오 원장은 수원한일토킹돔을 운영, 교육을 시작했다.
현재 수원한일토킹돔은 초, 중, 고등학생 반을 운영중이다. 초등부는 ESPT에 중고등부는 ESPT와 국가영어능력평가 NEAT 2급 취득을 목료로 교육중이다.
오 원장이 토킹돔 교육을 통해 영어말하기의 놀라움을 만끽하고 있다. 오 원장은 “처음 로고젠잉글리쉬 토킹돔 본사에서 한달만 영어를 공부해도 말을 할 수 있다는 말에 의아해 했지만 실제로 한달도 안된 학생이 배운 내용을 저절로 줄줄 외워 자연스럽게 말하기 시작했다”면서 “학생들이 영어에 재미를 붙이고 있어 만족스럽다”고 밝혔다.
특히 영어교육에 자신감이 붙은 오 원장은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찾아서 공부하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학생들을 많이 보고 많이 경험하면서 자신들의 지경을 넓혀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처럼 모든 분야에서의 외교관으로 키우는 것이 꿈이다”고 강조했다.
현재 수원한일토킹돔은 일주일에 3번씩 문법, 영작문, 프리토킹, 수능대비 등 다양한 실력 향상 프로그램을 병행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유학을 준비하는 학생들을 위해 유학생 준비프로그램, 학교 정보알아보기 등도 준비해 놓고 있다.
한편, 수원한일 토킹돔 오 원장은 학부모들과의 커뮤니티를 위해 일주일에 한번씩 전화 상담을 하고 학부모의 학원 방문을 적극 독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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