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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NSP통신) 박윤만 기자 = 전북 익산시(시장 정헌율)는 청렴한 도시로 재탄생하기 위해 2018 익산 국화축제 기간 동안 익산시새마을회와 공동으로 청렴부스를 운영해 청렴문화 확산에 힘을 쏟고 있다.
청렴부스에서는 부정부패 격파하기, 청렴 스티커 붙이기, 청렴 캠페인, 청렴 리플릿 배부와 함께 청렴한 익산 만들기에 동참하겠음을 다짐하는 청렴 서명운동 등 다양한 청렴 프로그램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이번 국화축제 기간에는 매번 실시하던 부정부패 풍선 터트리기 체험을 대신해 부정부패 격파하기 체험을 신설했는데 유년시절 누구나 한번쯤은 해봤던 추억의 두더지잡기 게임을 응용해 부정, 부패, 뇌물, 향응, 접대, 비리 단어를 고무망치로 격파하는 체험 프로그램이다.
이번 부정부패 격파하기 체험은 부모님 손을 잡고 온 어린이들뿐만 아니라 함께 온 어른들도 점수판의 기록이 갱신될 때마다 환호성과 함께 손뼉을 치며 기쁨을 나누는 등 인기를 독차지했다.
정홍진 감사담당관은 “올해는 더 많은 분들이 청렴부스에 참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지속적으로 청렴시책을 추진하고, 이러한 작은 실천들이 모인다면 올해는 청렴도가 레벨업 될 것”이라고 말했다.
NSP통신/NSP TV 박윤만 기자, nspym@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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