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위)
(서울=NSP통신) 윤하늘 기자 = 대부업 대출은 지난해 6월말 기준 17조를 돌파했고 2017년 12월 말보다 9000억원 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상반기 대출을 받은 사람은 236만7000명으로 대출자 60.6%는 회사원‧대출목적은 52%가 생활비로 집계됐다..
금융위원회(이하 금융위)‧금융감독원‧행정안전부가 2018 상반기 대부업 실태 조사를 한 결과 지난해 6월 말 기준 대부업 대출잔액은 17조4470억원으로 2017년 12월 말보다 5.7% 9456억원 증가했다.
하지만 지난해 6월 말 기준 대부업 이용자 수가 6개월 전보다 10만명이 줄었다.
대부업 신용대출 잔액은 12조7334억원으로 2017년 말 대비 1.0% 1308억원 늘었다. 또 담보대출은 20.9% 8148억원 늘어난 4조7136억으로 확인됐다.
평균 대출금리는 법정최고금리가 지난 2월 24%로 낮아지면서 2018년 6월 말 기준 20.6%로 하락했다.
대출금리는 법정최고금리가 지난 2월 27.9%에서 24%로 낮아지면서 6말 평균 대출금리는 20.6%로 줄었다.
대출규모는 대형 대부업체를 중심으로 증가했다. 지난해 6월말 기준 대출 잔액은 17조4000억원으로 2017년 12월말 16조5000억원보다 5.7%(9000억원) 늘었다.
대부업 대출이 늘어난 건 대형 대부업자와 개인 간(P2P) 업체가 늘어났기 때문이다.
개인 대부업자가 44개 줄었지만 P2P업체 증가해 대부업 등록업자 수 8168개로 2017년 12월 말 대비 84개 늘었다.
특히 대형 대부업체 중심으로 대출잔액이 늘어 2017년 말 16조5000억원 대비 지난해 6월 16조4000억원으로 5.7%% 증가했다.
대부업 연체율은 자산 100억원 이상 대부업 기준으로 7.0%로 집계돼 2017년 12월말 대비 1.2%p 상승했다.
지난해 상반기 대출을 받은 사람은 236만7000명으로 대출자 60.6%는 회사원‧대출목적은 52%가 생활비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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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지난해 6월 말 기준 대부업 이용자 수가 6개월 전보다 10만명이 줄었다.
대부업 신용대출 잔액은 12조7334억원으로 2017년 말 대비 1.0% 1308억원 늘었다. 또 담보대출은 20.9% 8148억원 늘어난 4조7136억으로 확인됐다.
평균 대출금리는 법정최고금리가 지난 2월 24%로 낮아지면서 2018년 6월 말 기준 20.6%로 하락했다.
대출금리는 법정최고금리가 지난 2월 27.9%에서 24%로 낮아지면서 6말 평균 대출금리는 20.6%로 줄었다.
대출규모는 대형 대부업체를 중심으로 증가했다. 지난해 6월말 기준 대출 잔액은 17조4000억원으로 2017년 12월말 16조5000억원보다 5.7%(9000억원) 늘었다.
대부업 대출이 늘어난 건 대형 대부업자와 개인 간(P2P) 업체가 늘어났기 때문이다.
개인 대부업자가 44개 줄었지만 P2P업체 증가해 대부업 등록업자 수 8168개로 2017년 12월 말 대비 84개 늘었다.
특히 대형 대부업체 중심으로 대출잔액이 늘어 2017년 말 16조5000억원 대비 지난해 6월 16조4000억원으로 5.7%% 증가했다.
대부업 연체율은 자산 100억원 이상 대부업 기준으로 7.0%로 집계돼 2017년 12월말 대비 1.2%p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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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은행 인수 대부업자의 영업축소와 7~10등급 저 신용 이용자수 감소 등으로 전체 대부이용자수는 감소하고 있다.
저축은행 인수 대부업 이용자수는 지난해 6월 말 52만4000명으로 2017년 12월 말 61만3000명보다 8만9000명 줄었다.
중소형 대부업자는 수익성 악화를 우려해 2017년 12월 말 5491개에서 지난해 6월말 5447개로 감소했다.
금융위에 등록된 채권매입추심업자는 2017년 12월 말 944개 대비 76개 늘어난 1070개로 매입채권 잔액은 3조 6826억원으로 확인됐다.
영세 채권매입추심업자가 지속 증가해 채권매입추심업자에 따른 불법채권추심 등 피해가능성이 증대되고 있다.
금융위 관계자는 “저신용자 신용공급 변동 상황‧시중금리동향 등을 면밀히 모니터링 하겠다”며“영세 대부업체 폐업에 따른 대부업 음성화 가능성에 대비해 불법사금융에 대한 상시 모니터링과 단속 강화방안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과도한 채권추심등 불건전한 영업 행위를 방지하기 위해 채권매입추심업자에 대한 관리‧감독도 강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저축은행 인수 대부업 이용자수는 지난해 6월 말 52만4000명으로 2017년 12월 말 61만3000명보다 8만9000명 줄었다.
중소형 대부업자는 수익성 악화를 우려해 2017년 12월 말 5491개에서 지난해 6월말 5447개로 감소했다.
금융위에 등록된 채권매입추심업자는 2017년 12월 말 944개 대비 76개 늘어난 1070개로 매입채권 잔액은 3조 6826억원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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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관계자는 “저신용자 신용공급 변동 상황‧시중금리동향 등을 면밀히 모니터링 하겠다”며“영세 대부업체 폐업에 따른 대부업 음성화 가능성에 대비해 불법사금융에 대한 상시 모니터링과 단속 강화방안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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