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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영어능력평가, 평촌iBT토킹돔 학부모 공개수업 ‘만족도’ 쑥쑥

NSP통신, 황기대 기자, 2011-06-27 10:20 KRD7 R0
#국가영어능력평가 #토킹돔 #로고젠잉글리쉬

[서울=DIP통신] 황기대 기자 = 국가영어능력평가시험에 대한 학부모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평촌의 iBT토킹돔 학원에서 학부모 대상으로 공개수업이 이뤄졌다.

평촌 iBT토킹돔에서 진행된 공개수업에서는 6개월에서 1년 정도 공부한 학생들이 영어말하기 실력을 평가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대부분의 학부모들이 참석한 공개수업에서는 국가영어능력평가시험의 도입과 그 동안 꾸준히 원어민 교육에 방향을 맞춰왔던 iBT토킹돔의 수업과정을 확인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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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공개수업을 통해 학부모들은 토킹돔의 강점은 초등저학년에 읽기 쓰기 위주에서 탈피한 모국어방식의 듣기 말하기 대화 훈련 프로그램이 학생들에게 흥미있는 영어 학습에 대한 접근이라는 것을 재차 인지할 수 있었다.

로고젠잉글리쉬의 토킹돔 관계자는 “토킹돔의 영어수업은 대화훈련으로 시작한 영어는 1~2년 정도 후에 서술형 말하기 쓰기 훈련으로 이어진다. 읽은 내용대해 4~6문장으로 말하고 쓰는 훈련을 한다”면서 “마치 2~4살의 아이들이 엄마와 문자 없이 대화 하며 한국말을 배우고 나서 4살부터 읽기 쓰기를 들어가면 재미있게 모국어를 배우듯이 영어실력을 키워나간다”고 밝혔다.

이 때문에 학생들의 말하기평가에서 높은 합격률을 보여주고 있다는 것.

이번 공개수업을 참가한 문지범 학생의 학부모는 “지금처럼만 해 주세요”라며 만족을 나타냈다. 학부모들은 국가영어능력평가시험(NEAT)라는 변화된 환경과 방과 후 교실의 활성화로 고전을 하고 있는 타 학원과는 다소 다른 분위기라는 평가다.

gidae@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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