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DIP통신] 이승우 객원기자 = 경남과학기술대학교(총장 김조원) 양돈과학기술센터는 4일 산학협력관 2층에서‘대학중점연구소 지원사업 1단계 자체 성과발표회’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자체 성과발표회는 양돈 산업의 우수 중점연구소 육성 기반을 구축하고, 대학의 연구역량을 높이기 위해 분야별 발표회를 열었다.
발표는 ▲추교문 전임연구교수의‘친환경 사료개발 및 양돈분뇨 자원순환 연구Ⅰ’▲방우영 전임연구교수의‘돼지 유전체 분석 및 무항생제 돈육 생산기술 연구Ⅰ’▲강석남 전임연구교수의‘자연 친화형 고기능성 식품 및 핵심기술 개발Ⅱ’▲김두환 교수의‘친환경 사료개발 및 양돈분뇨 자원순환 연구Ⅱ’ ▲김삼웅 전임연구교수의‘돼지 유전체 분석 및 무항생제 돈육 생산기술 연구Ⅱ’▲신대근 전임연구교수의 ‘자연 친화형 고기능성 식품 및 핵심기술 개발Ⅰ’등을 세부과제별 국내․외 연구동향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소 최종순 정책연구부장, KAIST 이대엽, 허원도, 김대수 교수, 국가영장류센터 장규태 센터장이 심사위원으로 참석해 연구과제의 추진사항에 대한 객관적인 점검 및 평가가 진행됐다.
양돈과학기술센터 김철욱(동물소재공학과 교수) 센터장은“대학의 연구역량을 높여 세계최고의 양돈 산업중점연구소 인프라를 구축할 것”이라며“이번 자체 성과연구발표회를 통해 양돈 산업의 발전과 농가 소득증대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같이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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