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복현 기자)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영화 ‘히치하이크’가 8일 롯데시네마 건대점에서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박희순은 “4년 만에 영화가 개봉을 하게 됐다. 너무 기쁘고 흥분되고 긴장된다”며 “부디 2시간이 아깝지 않고 좋은 기억으로 남았으면 좋겠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박희순은 ‘히치하이크’에 출연하게 된 계기에 대해 밝혔다.
박희순은 “시나리오를 처음 받은 것은 ‘남한산성’과 ‘1987’을 준비하던 보름의 공백기였다”며 “1억도 안 되는 초저예산 영화에, 노개런티에, 주인공도 아닌 주인공 친구의 아버지 역할이고, 제가 무수하게 많이 한 형사 역할이어서 보지도 않고 하지 않으려 했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박희순은 “하지만 함께 알던 막내 스태프가 입봉을 하는 작품이라서 읽고 나서 안한다고 해도 해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시나리오를 읽고 나니깐 마음에 와 닿고 울림이 왔다”며 “또 형사도 직업이 형사일 뿐이지 또 다른 아버지의 모습이어서 이 역할을 해도 괜찮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역을 맡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한편 ‘히치하이크’는 외로운 세상에서 정착할 곳을 찾는 16세 소녀 정애의 아름다운 성장을 담은 영화다. 오는 3월 14일 개봉 예정이다.
이날 박희순은 “4년 만에 영화가 개봉을 하게 됐다. 너무 기쁘고 흥분되고 긴장된다”며 “부디 2시간이 아깝지 않고 좋은 기억으로 남았으면 좋겠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박희순은 ‘히치하이크’에 출연하게 된 계기에 대해 밝혔다.
박희순은 “시나리오를 처음 받은 것은 ‘남한산성’과 ‘1987’을 준비하던 보름의 공백기였다”며 “1억도 안 되는 초저예산 영화에, 노개런티에, 주인공도 아닌 주인공 친구의 아버지 역할이고, 제가 무수하게 많이 한 형사 역할이어서 보지도 않고 하지 않으려 했었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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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히치하이크’는 외로운 세상에서 정착할 곳을 찾는 16세 소녀 정애의 아름다운 성장을 담은 영화다. 오는 3월 14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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