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내용 건너뛰기(skip to main content) 본문 바로가기(Go body) 메뉴 바로가기(Go Menu)
광고를 불러오는 중...

‘히치하이크’ 노정의 “내 나이대, 내 또래와 함께 하는 것 처음이라 욕심났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KRD2
#히치하이크 #노정의
-(이복현 기자)
fullscreen
(이복현 기자)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영화 ‘히치하이크’가 8일 롯데시네마 건대점에서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노정의는 “시나리오를 받았을 때 어렵고 중요한 역할이라고 생각했다”며 “내가 될지 상상도 못했고 또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감독님을 처음 봤을 때 포근하고 친근한 느낌이 있어서 꼭 같이 하고 싶었고 기도하면서 기다렸다”고 덧붙였다.

특히 노정의는 “처음 시나리오 받고 나랑 같은 나이대 역할을 하는 것도 처음이고, 내 또래와 함께하는 것도 처음이라 더 욕심이 났고 잘 표현해내고 싶었다”고 당시의 마음을 전달했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이에 정희재 감독은 노정의에 대해 “항상 연기해왔던 배역이 영웅으로부터 구출되는 것이었는데 이 역할과 반대되는 이미지라 걱정했다”며 “하지만 막상 대화를 나눠보니 강인한 시간들을 버텨내는 것을 잘 표현해낼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됐다”고 답했다.

한편 ‘히치하이크’는 외로운 세상에서 정착할 곳을 찾는 16세 소녀 정애의 아름다운 성장을 담은 드라마다. 오는 3월 14일 개봉 예정이다.
G03 광고를 불러오는 중...
Google
구글 선호 매체 추가하세요.
검색 결과에서 바로 확인하세요
추가
[NSPAD]LG그룹
[NSPAD]삼성전자
G01 광고를 불러오는 중...
[NSPAD]삼성증권
[NSPAD]우리카드
[NSPAD]넷마블
[NSPAD]KB금융
[NSPAD]KB국민은행
[NSPAD]동아쏘시오홀딩스
[NSPAD]우리은행
[NSPAD]SK에코플랜트
[NSPAD]한화그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