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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여상, 전국학생통일글짓기대회 대상 수상

NSP통신, 이승우 객원기자, 2011-08-29 17:24 KRD7 R0
#경북여상 #통일부 #통일교육원
NSP통신-<사진제공=경북여자상업고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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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경북여자상업고등학교>

[대구=DIP통신] 이승우 객원기자 = 경북여자상업고등학교(교장 손생곤)은 통일부 주관 ‘제16회 전국학생통일글짓기대회’ 고등부 산문 부문에서 이 학교 3학년 장은미 학생이 제출한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 작품이 통일부장관상(대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전국학생통일글짓기대회는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통일에 대한 관심과 민족공동체 의식 함양 및 바람직한 통일관 형성을 위하여 매년 통일부 통일교육원에서 개최하고 있다.

경북여상 장은미 학생은 초등학교 때부터 독서와 글쓰기에 흥미가 있어 평소에 늘 책을 가까이 하고 다양한 장르의 글을 많이 썼으며 중학교 때부터 본격적으로 교내·외 각종 문예 대회에 참가하여 다수의 수상 경험과 대구광역시교육청 예술경연대회에 출전하여 장원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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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경북여상에 진학하여 독서동아리 활동을 통해 풍부한 감성과 세련된 문장 해석을 통해 2010~2011년도 2.28민주운동 글짓기 공모에서 대상(시장상)과 금상 수상했으며, 대구광역시교육청 예술경연대회 문예 산문부에서 차상을 수상하는 등 탁월한 글솜씨를 보여 주었다.

정은미 학생은 “졸업 후 대학 문예창작과에 진학을 하여 소설가나 작가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손생곤 교장은 “학생의 꾸준한 독서와 타고난 글재주를 잘 활용하여 이렇게 우수한 성적을 낸 것에 너무 기쁘고 더욱 정진하여 훌륭한 작가가 되길 기원한다”면서 “앞으로 학교에서도 학생들의 다독습관을 기르고자 지역유관기관의 협조와 교직원, 학부모의 도서기증을 적극적으로 유치 교내도서관에 우수한 양서를 지속적으로 확보하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korea@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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