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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DIP통신] 전용모 기자 = 경상대학교(GNU·총장 하우송)의 ‘기술경영 보조인력 양성사업단’(단장 이상경)이 29일 오전 사범대학 세미나실에서 교육생 25명과 하우송 총장, 정덕화 대학원장, 이상경 사업단장, 참여 교수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출범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교육에 들어갔다.
주요 교육 내용은 ▲기업 경영 기법 ▲기업 회계 관리 기법 ▲기업 맞춤형 기술자에 대한 보조화 교육 ▲기술 연구 정보 및 제품 관리 기법 ▲지적재산권 관리 기법 ▲실험 기초 기술 이론ㆍ실습 ▲기초 보조 실험·실습 ▲실험설계 기법 ▲유용물질 분리 및 정제 기술 이론 및 실습 ▲유기화합물 구조 분석 기법 이론·실습 등이다.
하우송 총장은 이날 사업단 출범식 축사에서 “기술과 경영 두 가지 부문의 지식을 모두 겸비한 사람이라면 취업 후 어떤 기업에서나 충분히 큰 역할을 해낼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되며 이러한 실력자는 앞으로 CEO로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 “기술경영 보조인력 양성 교육을 받고 취업하는 사람은 중소기업의 운영에도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본인도 긍지를 가지고 일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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