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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DIP통신] 전용모 기자 = 경남교육청은 김해교육지원청 유헌태교육장 등 초·중등 퇴직교원 287명에 대해 훈·포장을 전수했다.
도교육청은 30일 오전 10시 30분 경상남도교육연수원에서 고영진 교육감을 비롯해 이달 말 정년퇴직과 내년 2월말 명예퇴직으로 교단을 떠나는 도내 초·중등교원 287명과 가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훈·포장 전수식을 가졌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이날 훈·포장 전수식에서 안남초등학교 교장 하화돈 교장 외 82명에게 황조근정훈장을 비롯해 ▲내서중학교 김모헌 교장 외 36명(홍조근정훈장) ▲북상초등학교 교장 오중환 외 45명(녹조근정훈장) ▲웅상고등학교 교장 김인환 외 53명(옥조근정훈장) ▲주상초등학교 교사 정영애 외 26명(근정포장) ▲완월초등학교병설유치원 원감 오우희 외 10명(대통령표창) ▲회원초등학교 교감 박임순 외 14명(국무총리표창) ▲마산서중학교 교감 김경화 외 13명에게 교육과학기술부장관표창을 각각 전수했다.
고영진 교육감은 “퇴직교원들은 제자를 위해 투철한 사명감과 뜨거운 열정으로 어려운 교육환경 속에서도 국가와 민족의 앞날을 바라보며 현장 교육에 헌신한 참 스승이다”면서 “교단을 떠나더라도 교육활동에 쏟은 숭고한 사랑을 그대로 간직해 경남교육이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베풀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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