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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 태권도학과 학생, 미국 인턴십수당 모교발전기금 쾌척

NSP통신, 전용모 기자, 2011-09-02 19:24 KRD7 R0
#동아대 #태권도
NSP통신-발전기금 전달이 끝난 후 (가운데)조규향 총장과 (왼쪽부터)권유찬 태권도학과 교수, 김필성(태권도학과 석사과정 1년) 씨, 홍인정(태권도학과 3) 씨, 박상갑(생활체육학과 교수) 학생처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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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기금 전달이 끝난 후 (가운데)조규향 총장과 (왼쪽부터)권유찬 태권도학과 교수, 김필성(태권도학과 석사과정 1년) 씨, 홍인정(태권도학과 3) 씨, 박상갑(생활체육학과 교수) 학생처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부산=DIP통신] 전용모 기자 = 동아대 태권도학과 학생 17명이 지난 7,8월 미국 인턴십으로 파견돼 받은 수당 8000달러(한화 850만원 상당)를 모교에 발전기금으로 내놓았다.

이들이 기탁한 8000달러는 도장에서 받은 수당 및 태권도 시범 공연을 통해 모아진 기부금으로써 지난 1일 동아대 승학캠퍼스 총장실을 방문해 전달식을 가졌다.

권유찬 태권도학과 교수가 단장을 맡고 김필성(태권도학과 석사과정 1년) 학생을 주장으로 한 17명의 태권도학과 학생은 미국 메릴랜드 주와 버지니아 주에 위치한 7개 도장에서 미국인들을 대상으로 품새 및 겨루기 등 기술을 가르쳤으며, 6차례 대규모 태권도 시범 공연에도 나서 외국인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jym1962@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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