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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DIP통신] 전용모 기자 = 일본 야마구치현 우베시 소재 우베공업고등전문학교 학생들과 미나미 지도교수, 동의과학대학 국제교류센터 정영일 선생, 협력사인 일본 스펙 임직원일행은 9일 부산 해운대에 위치한 종합광고대행사 타겟커뮤니케이션즈(대표 이시준) 본사 사무실에서 ‘동의과학대학 해외인턴십 결과 평가 및 타겟커뮤니케이션즈와 스펙(회장 니시무라 마사후미)의 글로벌 상호협력’을 주제로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우베공업고등전문학교 학생들은 타겟커뮤니케이션즈의 광고마케팅 시스템을 견학하고, 타겟커뮤니케이션즈와 일본기업 스펙의 비즈니스 마인드와 글로벌 사업영역 확장에 대한 비전을 공유하는 뜻 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또 한국을 방문하기 전 일본에서 치러진 한국어능력시험에서 1위를 차지한 제어정보공학과 ‘하시모토 후토시’군은 스펙의 ‘니시무라 마사후미’ 회장으로부터 상장 및 부상으로 장학금을 전달받았다. 아울러 2등과 3등에게도 장학금이 지급됐다.
이번 행사에 앞서 학생들은 지난달 22일부터 이달 9일까지 동의과학대학에서 실시하는 ‘해외인턴십’ 프로그램에 참여해왔다.
타겟커뮤니케이션즈와 일본 스펙은 지난 5월 2일 상호공동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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